현아 임신 언급"입덧이 너무 심해서"

나인뮤지스 출신 현아가 두 아이를 임신한 시절부터 출산 후 현재까지를 언급했다.

최근 현아는 "tmi 넘치는 단아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현아는 "입덧이 너무 심해서 입덧약 필히 복용해야 했고 증상 중에 하나가 잠이 쏟아지는 것인데 첫째 육아도 해야 하는 와중에 잠이 말 그대로 쏟아져서 당시 첫째는 미디어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성별이 초음파로 보일때 쯤 가운데 보여야할 것이 안 보였다. 당시 나는 둘째도 아들을 원했었기에 딸인 것 같다고 친구에게 전화해 울고불고를 함; 대체 왜 그랬을까 내가"라며 후회하기도 했다.

현아는 "첫째 갖기 전 한 번 유산이 된 적이 있던 터라 첫째 때는 거의 움직이지 못 했다. 그러나 둘째는 뭐…첫째 뛰는 거 잡으랴. 위험한 행동 제어하랴 그래서 배뭉침이 심했었지. 뱃속 둘째에게 엄마가 미안하다. 그래도 어떻게든 버텨라라는 생각을"이라며 둘째 단아양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속 현아는 만삭임에도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문현아,나인뮤지스로 데뷔

문현아는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 후 2016년 팀을 탈퇴했다. 그는 2017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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