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안세영 파리 세계선수권 8강 진출
조선일보 2025. 8. 29. 00:54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미셸 리(캐나다)를 2대0으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2023년에 이어 세계선수권 2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안세영은 대표팀 동료 심유진(12위)과 4강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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