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지적이고 세련된 물오른 우아미! '반묶음 여신'의 단아한 미모

배우 김민하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tvN

김민하가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민하는 깊게 내려온 앞머리와 자연스럽게 묶은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헤어라인이 그녀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은은한 미소와 함께 물오른 우아미가 어우러져 지적인 아우라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그레이톤의 재킷과 롱스커트가 세련된 슈트핏을 완성했고,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가 돋보였습니다.

한편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리는 작품입니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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