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평택·당진항 선박 급유 중 기름유출 방제조치

이윤희 기자 2025. 3. 18. 18: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8일 오전 6시 39분 경기 평택·당진항 서부두(9번 선석) 해상에서 기름이 유출됐다.

이날 사고는 정박된 300톤급 급유선이 4만톤급 일반화물선에 급유 중 기름이 넘치면서 발생했다.

또 급유선에 적재된 오일펜스를 사고 해역에 설치해 오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해경은 자세한 기름유출 사고경위 및 유출량을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택해양경찰서 제공

(평택=뉴스1) 이윤희 기자 = 18일 오전 6시 39분 경기 평택·당진항 서부두(9번 선석) 해상에서 기름이 유출됐다.

이날 사고는 정박된 300톤급 급유선이 4만톤급 일반화물선에 급유 중 기름이 넘치면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해경함정 2척, 해양환경공단(평택지사) 방제선 1척 등 3척을 동원해 긴급 방제조치에 나섰다.

또 급유선에 적재된 오일펜스를 사고 해역에 설치해 오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해경은 자세한 기름유출 사고경위 및 유출량을 조사하고 있다.

ly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