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vs 우즈···영케이, 라이즈 수록곡 맞혔다('놀라운 토요일')[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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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영케이와 우즈가 작곡작사를 한 경험으로 라이즈의 '백 배드 백'의 가사를 추론했다.
218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받아쓰기 게임으로 라이즈 - '백 배드 백'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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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영케이와 우즈가 작곡작사를 한 경험으로 라이즈의 '백 배드 백'의 가사를 추론했다.
218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받아쓰기 게임으로 라이즈 - ‘백 배드 백’이 등장했다. 붐은 “3대 ‘즈’ 아니냐. 오늘은 라이즈와 대결을 벌일 거다. 2025년 5월 발매, 정규 1집 앨범 수록곡 ‘백 배드 백’이다”라며 곡 설명으로 '데뷔를 앞둔 아이돌의 심정을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영케이는 아쉽게 원샷 획득에 실패했다. 그럼에도 그는 빈 칸을 추론할 때“ ’다음으로’를 앞으로 당기면 두 칸이 남는다. 이걸 ‘올라’로 넣으면, ‘다음으로 올라갈 뿐이지’가 된다”라며 정답에 가까운 답안을 만들었다. 다만 '닳은 신발'이란 단어에 “’다음으로’를 앞으로 당기면 두 칸이 남는다. 이걸 ‘올라’로 넣으면, ‘다음으로 올라갈 뿐이지’가 된다”라며 의아해했다.
영케이는 조용히 "곡 설명이 뭐였죠?라면서 '데뷔를 앞둔 아이돌의 마음'이란 점을 붐의 입으로 들으며 '닳은 신발'에 대해 확신을 가졌다. 이런 영케이를 본 신동엽은 “영케이는 본인의 손에 피를 안 묻히고 우즈를 보냈다”라며 놀랐고, 결국 영케이의 활약으로 2차만에 도레미 멤버들은 성공 후 곰치국을 먹게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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