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배우 경숙, '이 운동' 시작해 중년에도 몸매 유지

사진=TV조선 ‘건강한 집2’ 캡처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경숙이 근테크(근육 재테크)를 위한 운동을 공개했다.

경숙은 최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 출연해 건강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1968년생으로 57세인 그는 “갱년기로 인해 뱃살과 옆구리살이 야금야금 붙기 시작하더니 4~5kg이 금방 쪘다”며 다이어트에 돌입한 근황을 공개했다. 경숙은 평소 52kg 정도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경숙이 근육 유지와 몸매 관리를 위해 선택한 '폴 댄스'는 중년에 건강과 다이어트에 어떤 효과가 있을까.

사진=TV조선 ‘건강한 집2’ 캡처
사진=TV조선 ‘건강한 집2’ 캡처

#폴 댄스

폴 댄스는 철봉을 이용해 온몸의 근육을 사용하는 고강도 전신 운동으로, 근육 강화와 체형 교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단순히 유연성과 균형감각을 기르는 수준을 넘어, 팔·어깨·복부·엉덩이·허벅지 등 거의 모든 부위의 근육을 동시에 단련할 수 있다.

경숙과 같은 중년 여성에게는 약해지기 쉬운 코어 근육을 강화해 허리통증을 예방하고, 체형을 매끄럽게 잡아주는 장점이 있다.

폴 댄스는 체중을 자신의 근력으로 지탱하며 동작을 수행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증가하고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체지방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사진=TV조선 ‘건강한 집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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