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마다 파격 변신’ 170cm 41kg 최준희…패션위크 세 번의 런웨이
천정환 MK스포츠 기자(jh1000@maekyung.com) 2026. 2. 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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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 연이어 런웨이에 오르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최준희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기간 동안 서로 다른 세 개의 패션쇼에 모델로 나섰다.
매 쇼마다 다른 콘셉트의 스타일과 워킹을 선보인 최준희는 각 브랜드의 개성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풀어내며 서울패션위크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2026 F/W 서울패션위크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며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쇼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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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 연이어 런웨이에 오르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최준희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기간 동안 서로 다른 세 개의 패션쇼에 모델로 나섰다. 각각 다른 날 다른 브랜드 무대에 오른 최준희는 쇼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매 쇼마다 다른 콘셉트의 스타일과 워킹을 선보인 최준희는 각 브랜드의 개성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풀어내며 서울패션위크의 주목을 받았다.


먼저 4일 열린 페노메논시퍼 쇼에서 최준희는 두 차례 런웨이에 올라 화이트 재킷 스타일과 올블랙 스타일을 선보였다. 상반된 콘셉트의 스타일을 모두 소화한 최준희는 절제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이어 5일에는 데일리미러 쇼에 모델로 등장했다. 블랙 미니 드레스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전날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미니멀한 의상 속에서도 특유의 개성이 드러나는 런웨이를 선보였다.



6일에는 홀리넘버세븐 쇼에서 블랙 레더 룩으로 다시 한번 변신했다.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과 바디라인을 강조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워커를 더한 스트리트 감성까지 더해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2026 F/W 서울패션위크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며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쇼가 이어지고 있다.
동대문(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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