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가장 믿을 수 있는 타자”, “타격이 궤도에 올라왔다"

한화 문현빈과 SSG 한유섬. / OSEN DB

<1경기 삼성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어제 하루 침묵했지만, 요즘 타격감이 나쁘지 않았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할이 넘는다. 좌완보다 우완에 더 강한 타자이지만, 기본적으로 컨택이 좋은 타자. 그리고 상대 투수가 요즘 피안타율이 상당히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을 본다. 삼성 가라비토와 두산 콜어빈의 선발 매치업이다. 일단 삼성 선발 가라비토는 첫 등판에서 안정감을 보여줬다. 아직 한 경기 뿐이지만 제구도 안정적. 5이닝 동안 내준 안타는 1개뿐. 반면 두산 선발은 요즘 흔들리고 있다. 삼성 타선 상대로 고전할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2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삼성이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콜어빈이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5승 7패,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5일 LG전 이후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최근 7경기에서 5패. 직전 등판이던 지난 6월 26일 SSG전에서는 3.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삼성 선발투수는 헤르손 가라비토다. 대체 외국인 투수 가라비토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6일 대구 삼성전에서 5이닝 동안 1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강렬했다.

<2경기 LG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현수’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이 .417이라는 상황 참고하자. 그리고 김현수는 좌완에 더 강한 좌타자다. 감보아가 만만한 투수는 아니지만, 승부를 해볼 만하다. 요즘 좀 흔들리고 있다. 김현수는 최근 2경기에서 5개 안타를 몰아쳤다. 타격감이 많이 올라왔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을 본다. LG 임찬규와 롯데 감보아의 선발 매치업이다. 일단 LG 타선에 다시 활력이 생기고 있다. 김현수, 신민재, 오스틴 등 주축 타자들 타격감이 좋다. 선발 싸움에서도 밀리지 않는다. 오히려 롯데 선발 감보아가 요즘 흔들렸다. 연승이 끊길 가능성도 있다”

<프리뷰>
2일 부산사직구장에서 롯데와 LG가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알렉 감보아다. 시즌 6경기에 등판해 5승 1패,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 중이다. 한국 무대 데뷔전, 삼성전 패전 이후 5연승을 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6월 26일 NC전에서는 5.2이닝 5실점(2자책점)에 승수 사냥에 성공.

LG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8승 2패, 평균자책점 2.66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27일 한화전 이후 더 승수를 쌓지 못했다. 최근 2경기를 보면 나쁘지 않았다. 한화전 6이닝 무실점, KT전 5이닝 2실점. 5번째 9승 도전이다.

<3경기 키움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안현민은 올 시즌 타율 .337을 기록 중이다. 시즌 초반 KBO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였지만 최근 잠시 고전하기도 했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86으로 그렇게 높지 않다. 홈런도 10경기 연속 나오지 않다가 지난 경기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반등에 성공했다. 타격감이 올라온 안현민은 정말 무섭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소형준과 키움 하영민이 맞붙는다. 소형준은 키움을 상대로 2경기(14이닝) 2승 평균자책점 0.64로 강했다. 반면 하영민은 KT를 상대로 1경기 등판해 4⅓이닝 9피안타 5볼넷 4탈삼진 8실점 패배를 당했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KT 우위. 타선 역시 키움의 기세가 대단하지만 KT는 안현민이 지난 경기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다시 한 번 엄청난 파워를 과시했다”

<프리뷰>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키움이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소형준이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3.11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 상대로 6.1이닝 6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 투구를 했다. 키움 상대로는 2경기에서 14이닝 던져 2승 평균자책점 0.64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키움 선발투수는 하영민이다.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6승 7패 평균자책점 4.96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IA 상대로 6이닝 6피안타 2볼넷 6탈삼진 4실점 투구를 했다. KT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4.1이닝 9피안타 5볼넷 4탈삼진 8실점으로 부진, 패전을 안았다.

<4경기 SSG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한유섬’
OSEN PICK “최근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한유섬의 한 방이 기대된다. 이숭용 감독도 홈런을 노리지 않고 정타에 치중하면서 타격이 궤도에 올라왔다며 칭찬하고 있다. 더군다나 KIA 선발투수는 데뷔전에 나서는 무명의 3년차 우완 이도현이다. 한유섬이 욕심만 내지 않는다면 결정타를 날릴 가능성이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선발매치에서 SSG가 우위에 있다. SSG는 174승 투수 김광현을 예고했다. 올해 KIA를 상대로 2경기에서 1승을 따냈다. 6이닝을 2~3점 이내로 막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SSG 타자들이 생소한 이도현의 포크와 체인지업에 반응하면 끌려갈 수도 있다. 그러나 전날 패배의 설욕의지가 강해 승산이 높다”

<프리뷰>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SSG가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이도현이다. 휘문고 출신으로 2023 신인드래프트 7라운드에 지명을 받았다. 이날 1군 데뷔전이다. 2군에서는 12경기 3승3패, 평균자책점 8.94를 기록했다. 꾸준히 선발투수로 나섰고 지난 6월18일 삼성전에서는 6.2이닝 4피안타 2볼넷2사구 5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SSG 선발투수는 김광현이다. 15경기에 등판해 4승7패 평균자책점 4.06을 기록 중이다. 올해 KIA 상대로 2경기에 등판해 1승을 올렸다. 11.2이닝을 던져 5실점,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 KIA전이었는데 6월 21일 4.2이닝 4실점으로 고전했다.

<5경기 NC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문현빈은 올 시즌 한화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타자. 시즌 타율 .318을 기록 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89로 아주 높지는 않았지만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이 기간 5안타를 몰아쳤다. 지난 경기에서는 2안타 1홈런을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문동주와 NC 목지훈의 선발 맞대결. 문동주는 올해 부상 등으로 고전하고 있지만 평균자책점은 3.86으로 나쁘지 않다. 선발투수 매치업은 확실히 한화의 우위. 또한 지난 경기 한화는 타선이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줬다. 특히 채은성이 복귀전 홈런을 신고한 것이 반갑다”

<프리뷰>
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NC가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문동주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6승2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 중이다. 5월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돼 3주간 휴식. 하지만 지난달 26일 대구 삼성전에서 5.2이닝 1실점으로 승리. 올해 NC전 2경기 모두 승리투수가 됐다. 평균자책점 1.64로 강했다.

NC 선발 투수는 목지훈이다.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2승4패 평균자책점 6.02를 기록 중이다. 한화 상대로는 지난 5월20일 울산에서 6이닝 4실점에 패전투수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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