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승아의 패션 스타일을 사진별로 살펴보겠다.

##미니멀 블랙 원피스 룩
윤승아는 심플한 블랙 미니 원피스에 블랙 메리제인 슈즈와 양말을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단발 헤어스타일과 군더더기 없는 액세서리 선택이 전체적으로 단정하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아웃도어 믹스매치 룩
윤승아는 그레이 컬러의 후드 점퍼와 레오파드 패턴 팬츠, 블랙 워커를 매치해 개성 있는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크로스백과 꽃다발 소품이 더해져 실용성과 포인트를 동시에 잡은 모습이다.

##갤러리 모던 캐주얼 룩
롱 블랙 코트와 스니커즈, 머플러를 활용한 모던한 캐주얼룩이 눈에 띈다. 실내 전시 공간과 어울리는 차분한 컬러감과 실용적인 아이템 조합이 도시적인 감각을 강조한다.

##프레피 무드 데일리 룩
네 번째 사진에서는 그레이 브이넥 반팔 티셔츠와 플리츠 스커트, 실버 컬러 슈즈로 프레피 스타일을 연출했다. 밝은 실내와 어울리는 산뜻한 색감과 심플한 조합이 편안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배우 윤승아가 임신 중 달라진 식습관에 대해 솔직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업로드된 '놀러가요, 압구정' 영상에서 윤승아는 자극적인 음식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놓았다.
윤승아는 영상에서 "한 15년쯤 전에 압구정에서 많이 놀았어요. 지금은 많이 바뀌어있더라고요"라며 "요즘 MZ세대들은 어떻게 노는지 제가 한번 경험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베이글 가게를 방문했다.
그녀가 할라피뇨가 올라간 페퍼로니 치즈 베이글 등 자극적인 음식을 선택하자 제작진이 "요즘 좀 자극적인 걸 많이 찾는 것 같아요"라고 언급했다. 이에 윤승아는 "임신해보실래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한 윤승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중 달라졌던 식습관에 대해 솔직하게 공유해왔다. 한 임산부 팬의 "소식가에서 대식가가 됐다"는 사연에 윤승아는 "제가 딱 그래요. 초반에는 입덧이 심해서 오히려 몸무게가 떨어졌다. 그런데 이젠 먹어도 계속 배가 고프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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