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들·루피·가오가이·레디·행주…'야차의 세계', 마스터 11人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빙이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야차의 세계) 마스터 라인업을 13일 공개했다.
'야차의 세계'는 Mnet '쇼미더머니12' 스핀오프다.
가오가이는 "참가자들이 가장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심사에 진심을 다했다. '야차의 세계'라는 이름에 맞는 화끈한 랩과 퍼포먼스,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기대해 주셔도 좋다"고 전했다.
'야차의 세계'는 오는 17일 낮 12시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OTT 티빙서 첫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티빙이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야차의 세계) 마스터 라인업을 13일 공개했다.

마스터 라인업에는 호미들(친, CK, 루이), 루피, 가오가이, 레디, 아프로, 데이비드 영인 킴, 행주, 이안 캐시, 라드 뮤지엄 등 총 11인이 이름을 올렸다.
호미들은 “무대에 서 있는 참가자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알다 보니 진지하게 보게 됐다. 심사하는 자리였지만 많이 공감하고 몰입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랩 실력을 넘어서 참가자들의 캐릭터가 무대 위에서 얼마나 설득력 있게 살아 움직이는지, 보는 사람까지 끌어당기는 에너지가 있는지가 시청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예상치 못한 선택과 순간적 판단으로 무대의 흐름이 뒤집히는 장면들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루피는 “실력 있는 참가자들의 래핑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했다. 가오가이는 “참가자들이 가장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심사에 진심을 다했다. ‘야차의 세계’라는 이름에 맞는 화끈한 랩과 퍼포먼스,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기대해 주셔도 좋다”고 전했다.

아프로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하는 과정들 속에 참가자들의 절실하고 진지한 서사가 보였다. 특히 참가자가 이 무대에 서 있는 이유를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다”며 “‘야차의 세계’의 가장 큰 매력인 참가자들의 진중함과 자신이 쌓아온 시간을 증명하려는 마음도 함께 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행주는 “총알이 많아야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시스템이라고 느꼈다. 어설프게 준비해서는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고, 참가자들의 무대에 자극받았다”고 밝혔다.
‘야차의 세계’는 오는 17일 낮 12시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 변호인단도 '침대변론' 하나…오늘 '내란 우두머리' 구형
- 7500원 '두바이 붕어빵'까지 '난리'…"없어서 못 먹어요"
- 입학생 '0명' 학교 늘어나나…올해 초등학교 입학생 30만명 붕괴
- 강성연, 이혼 후 열애 공개 "좋은 사람 만나"
-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스트래티지, 반년 만에 최대규모 매입
- 이재, 한국말로 "엄마, 사랑해"… '케데헌' 2관왕
- 제천 단독주택 보일러실에서 유독가스...부부 숨져
- '청소년 SNS 금지'…호주서 사라진 페북·인스타 계정 55만 개
- 일제 치하, 일본서도 응원한 총파업 [그해 오늘]
- “50만볼트 변환소가 아이들 위협”…하남 주민들, 靑 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