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66 사이즈…" 살쪘더니 주름이 펴졌다는 58세 최강 동안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김성령이 성숙한 세련미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스타일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김성령 SNS

하늘색 블라우스에 스카프 디테일을 더해 포멀 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체크 패턴의 펜슬 스커트와의 매치는 클래식하면서도 단정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헤어를 단정하게 올려 묶어 얼굴선을 돋보이게 했습니다.

블랙 셔츠 원피스 스타일의 오버사이즈 셋업을 선택해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강조했으며, 프린트 토트백으로 캐주얼한 포인트를 주며 무게감을 조절했습니다.

한편, 김성령은 이날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탈모와 발성 장애, 체형 변화 등을 겪으며 현재는 66 사이즈를 입고 있고, 살이 찌니 주름이 펴졌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사진=김성령 SNS
사진=김성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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