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은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갤러리에서의 우아한 민트 컬러 코디
첫 번째 사진에서 김정은은 갤러리 방문 시 민트 컬러 재킷과 스커트로 구성된 세트룩을 연출하고 있다. 깔끔한 라인의 재킷과 미니 스커트의 조합으로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검은색 핸드백과 흰색 스니커즈로 캐주얼함을 더해 갤러리라는 공간에 어울리는 모던한 룩을 완성했다.

##뉴욕 거리에서의 캐주얼 시크
두 번째 사진에서는 뉴욕 거리를 배경으로 체크 패턴 셔츠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다. 베이지 톤의 체크 셔츠를 어깨에 걸쳐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연출했으며, 로퍼 슈즈로 편안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도트 패턴으로 완성한 러블리 룩
세 번째 사진에서 김정은은 파란색 바탕에 화이트 도트가 프린트된 니트 톱을 착용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데님 팬츠와의 조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작은 체인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야경을 배경으로 한 올블랙 룩
마지막 사진에서는 검은색 원피스로 시크한 올블랙 룩을 연출하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원피스에 부츠를 매치해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야경과 어우러져 더욱 드라마틱한 무드를 완성하고 있다.
한편 배우 김정은이 결혼 9년 만에 남편의 얼굴을 처음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공개된 바에 따르면, 김정은의 남편은 서울 여의도 외국계 금융 투자사의 펀드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과 홍콩을 오가며 근무하는 그는 소수만이 받는다는 전체 보수의 30~40%에 달하는 인센티브를 받으며, 연봉이 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국 시민권자인 남편의 부모는 백화점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 출연한 김정은은 홍콩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평소에는 철저히 주부 생활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이 정시에 출근해야 하는데, 아침에 눈도 못 뜨면서도 과일을 챙겨주려고 노력한다"며 애틋한 부부 생활을 털어놓았다.
2016년 3년간의 열애 끝에 동갑내기 재미교포와 결혼한 김정은은 최근 결혼기념일을 맞아 뉴욕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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