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블랙핑크 제니답습니다.
이번에도 공항에서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뿜어낸 제니의 공항룩이 화제인데요.
“양말이야, 신발이야?”라는 반응이
쏟아질 만큼 독특한 슈즈 선택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 공항룩에서 제니가 선택한 아이템들은
전부 유니크했습니다.
스카이블루 & 화이트 패턴의 니트 베스트는
상큼 그 자체였죠
눈꽃 모티브의 패턴과 가장자리에 달린 귀여운 볼 장식이 포인트와
단추를 여미지 않아 과감하게 복근을 살짝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섹시미를 연출했습니다.
그레이 컬러의 와이드 스웨트 팬츠는
너무 길어 바닥을 질질 끌 정도의
루즈핏으로 스트릿 무드를 극대화시켜주고
상체와 대비되는 편안한 느낌이
힙하면서도 쿨한 제니만의 감각을 보여줬습니다.

화제의 중심! “양말 같기도, 신발 같기도”
이번 공항룩에서 단연 화제의 중심은
제니의 유니크한 슈즈였습니다.
• 브랜드 : 비브람(Vibram)
• 모델명 : 25SS V-SOUL (W)
• 가격 : 149,000원


마치 발가락 하나하나를 감싸주는
양말 같은 디자인의 토슈즈 스타일로,
바닥의 러버솔 디테일 덕에 신발의
기능을 톡톡히 하면서도 룩에 재미를
더했습니다.
“양말이야, 신발이야?”
“이걸 또 이렇게 소화하다니 제니답다.”
“무좀 양말인 줄”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죠.



화이트 컬러의 볼드한 보스턴 백,
회색 수프림 볼캡 & 선글라스로 무심한 듯
시크함까지 더해 준 제니

제니는 늘 평범함을 거부합니다.
편안한 듯 힙하고, 러블리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레전드
공항룩을 탄생시킨 제니.

앞으로도 그녀의 공항패션이
스타일 트렌드의 바로미터가 될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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