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시에게서 느껴지는 민희의 향기

지난6일 제44회 청룡영화제 핸드프린팅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고민시. 이 날 그녀는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했는데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원래는 칼단발 헤어스타일링으로 시크하고 자비심 없어보이는 칼 같은 도시 여자의 느낌이 강했던 고민시.

앞머리를 자르고 부시시한 긴 헤어스타일로 최근 이미지 변화를 주었는데 자꾸 김민희가 떠오르는 건 기분 탓일까.
꾸민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시크함을 추구하는 프렌치 시크의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고민시와 김민희. 얼굴 이미지도 서로 비슷하지만 연기에 진심인 것도 두 사람의 공통점.
꾸민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시크함을 추구하는 프렌치 시크의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고민시와 김민희. 얼굴 이미지도 서로 비슷하지만 연기에 진심인 것도 두 사람의 공통점.

프랑스 인형미가 느껴지는 고민시. 헤어스타일링에 변화를 주고 나서는 청순하고 선한 이미지가 많이 느껴진다. 다양한 배역으로 본인만의 독보적인 연기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고민시. 누구보다 연기에 진심인 그녀의 다음 작품이 무척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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