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발리 우붓의 새 신부! '글램 실루엣' 뽐낸 청순과 고혹 그 사이 허니문 원피스룩

방송인 서동주가 발리 우붓에서 촬영된 여름 화보 같은 허니문 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서동주 SNS

푸릇한 열대식물이 가득한 풍경 속, 서동주는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롱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커다란 흰 꽃을 머리에 꽂은 스타일링은 새 신부다운 로맨틱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단정하면서도 풍성한 웨이브 헤어와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은 청순과 고혹미를 동시에 소화하며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브라운 톤의 플랫 샌들과 라탄 소재의 네트백을 매치해 여름 감성을 살렸고, 여유로운 포즈와 해사한 미소는 특유의 당당한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습니다. 지난 2014년 이혼 후 약 11년 만의 재혼입니다.

사진=서동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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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동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