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벚꽃길축제 골목상권 소비액 20%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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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은 '2026 보은 벚꽃길 축제'에 맞춰 이달 10∼12일 이 지역 골목상권 소비액의 20%를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되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3만원 이상 소비자로, 보은군민은 제외된다.
보은군 관계자는 "축제장 방문객을 골목상권 안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행사를 마련한다"고 말했다.
지난 3일 개막한 '보은 벚꽃길 축제'는 이달 12일까지 보청천 산책로 일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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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026 보은 벚꽃길 축제'에 맞춰 이달 10∼12일 이 지역 골목상권 소비액의 20%를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되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보은 벚꽃길 축제 [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yonhap/20260406152327669gmsg.jpg)
대상은 3만원 이상 소비자로, 보은군민은 제외된다.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보상된다.
참여를 원하는 여행객은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과 당일 사용한 영수증을 축제장 '페이백 교환 부스'에 제시하면 된다.
교환한 상품권은 보은전통시장, 결초보은시장, 먹자골목 200여곳의 업소에서 쓸 수 있다.
보은군 관계자는 "축제장 방문객을 골목상권 안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행사를 마련한다"고 말했다.
지난 3일 개막한 '보은 벚꽃길 축제'는 이달 12일까지 보청천 산책로 일원서 열린다.
이곳에서는 20㎞ 구간(보은읍 학림리∼삼승면 달산리)에 수령 20∼30년 된 벚나무 4천300여그루가 길게 늘어서 장관을 이룬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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