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LA 여행길에
오른 25살 이효리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이고 자유로운 패션을 선보였다.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고,
레트로 무드의 올바른 예시로
아직도 회자되고있는
그 시절 이효리 패션을 만나보자.


선글라스를 걸치고, 루즈한 맨투맨에
워싱 데님 스커트를 입은 모습은
마치 할리우드 로컬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여기에 키치 감성의 백팩을 힙하게 멘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어쩐지 시크해 보인다.

카페 야외 테라스에서
음료를 마시던 장면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다.


당시 이효리의 상징과도 같았던
와이드 카고팬츠를 루즈핏 맨투맨과 매치했다.
바지만보면 후줄근하지만
이효리가 입으니
하나의 장르가된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걸치니
이효리만의 힙한 감성이
뭐였는지 느낄 수 있다.


심플한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헐렁한 워싱 데님, 여기에 선글라스를 얹어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이효리 스타일을 보여줬다.



지금봐도 너무 스타일리시한
카고팬츠 + 슬리브리스 조합.




흰색 타이트 티셔츠에 핑크 비니,
체인 벨트까지 더해져 힙하면서도 발랄하다.




20년 전의 풋풋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이효리의 LA 여행 패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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