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실패' 랄랄, 성형 일주일 만에 180도 변신…"진짜 많이 달라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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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굿즈 사업 실패와 폐업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수술과 전문 관리를 통해 180도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채널 '랄랄ralral'에는 성형 수술과 피부 관리를 받은 지 일주일이 지난 시점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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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최근 굿즈 사업 실패와 폐업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수술과 전문 관리를 통해 180도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채널 '랄랄ralral'에는 성형 수술과 피부 관리를 받은 지 일주일이 지난 시점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랄랄은 이전보다 훨씬 선명해진 이목구비와 깨끗해진 피부를 자랑하며 "일주일이 지났는데 제가 봐도 진짜 많이 달라진 것 같다"고 스스로도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함께 출연한 그의 어머니 역시 "전문 관리를 받으니 피부가 확실히 좋아졌다"며 딸의 변화에 공감했다.
랄랄은 이번 변화를 위해 붓기 관리와 회복에 사력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러닝머신 운동과 마사지, 피부 진정 케어를 병행하며 "붓기만 빠져도 훨씬 달라 보인다"고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화려한 변신 뒤에는 사업 실패라는 가슴 아픈 고백이 있었다. 랄랄은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며 큰 기대를 모았던 '이명화 굿즈' 사업의 폐업 사실을 알렸다. 그는 텅 빈 대형 컨테이너 사진과 함께 "폐기하는데 왜 눈물이 날 것 같지"라며 심경을 토로했고, "아이도 태어났는데 기저귓값이라도 벌어야 한다"며 절박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업 중단이라는 시련 속에서도 랄랄은 특유의 유쾌함과 솔직함으로 대중 앞에 섰다. 성형 수술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활동 의지를 다지는 그에게 팬들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랄랄 성형하고 더 예뻐졌네, 자신감 찾는 모습 보기 좋다", "사업 실패는 아쉽지만 랄랄이라면 금방 다시 일어설 듯", "기저귓값 벌어야 한다는 말 너무 현실적이라 응원하게 된다", "붓기 빠지면 진짜 리즈 경신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랄랄ral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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