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쓸모없다.." 정주영 회장이 꼽은 늙어서 가장 쓸모없는 습관 1위

새벽 4시에 일어나 현장을 누비던 정주영 회장, 그가 가장 싫어한 건 게으름이 아니었습니다.

맨손으로 현대를 일군 그는 습관이 인생을 만든다고 믿었죠. 정주영 회장이 꼽은 늙어서 가장 쓸모없는 습관,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아침을 흘려보내는 늦잠

그는 평생 새벽 기상을 지키며 하루를 남보다 길게 썼습니다. 나이 들어 일이 없다고 아침을 놓아버리면 하루 전체가 무너지죠. 기상 시간 하나만 지켜도 삶의 뼈대가 섭니다.

2위. 하지도 않을 걱정만 반복하는 것

걱정은 일을 대신해주지 않습니다. '습관의 힘'의 저자는 걱정 대신 작은 행동 하나가 습관의 고리를 바꾼다고 말하죠. 걱정이 올라올 때마다 몸을 움직이는 것으로 바꿔보세요.

1위.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습관

"이봐, 해봤어?" 정주영 회장이 남긴 가장 유명한 한마디입니다. 나이를 핑계로 시작조차 안 하는 습관이야말로 그가 꼽은 가장 쓸모없는 습관이죠.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 안 해본 나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럼 무엇부터 해볼까요?

미뤄뒀던 일 하나를 골라 오늘 10분만 해보세요. 시작하는 순간, 쓸모없는 습관 세 가지는 저절로 밀려납니다.

오늘 스스로에게 던진 "해봤어?" 한마디가 남은 인생을 깨웁니다.

출처 : '습관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