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쉬운데 간혹 헷갈리는 맞춤법이 있습니다. '~던/~든'은 '던지, 든지, 던가, 든가' 등으로 사용이 다양해 간혹 틀리기 쉬운데요. '정책주간지 K-공감'과 함께 정리해볼까요?
[헷갈리는 맞춤법 1]
~던 / ~든
'던'과 '든'을 알기쉽게 정리하면 '~던'은 과거의 어떤 상태를 나타날 때 많이 쓰입니다(회상). '~든'은 나열된 동작이나 상태, 대상들 중에서 어느 것이든 선택될 수 있음을 나타내는 경우에 쓰입니다(선택). 예문으로 알아볼까요?

[헷갈리는 맞춤법 2]
~던지 / ~든지
'던지'와 '든지'는 '던'과 '든'의 쓰임을 정확히 알면 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요. 예문으로 살펴볼까요?

[헷갈리는 맞춤법 3]
~던가 / ~든가
던가, 든가도 던/든, 던지/든지를 이해했다면 구별하기 쉬워요~

▶[참고] 국립국어원 홈페이지 및 공식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