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파절이보다 10배는 맛있는 고깃집 파절이 레시피~!

고깃집에서 고기보다 더 인기 있는 반찬이 바로 이거! 새콤달콤하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콩나물파절이’를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잡고, 콩나물의 아삭함을 살린 이 레시피는 고기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해요.

✔️ 재료 준비
▶ 콩나물 300g
▶ 대파 1대 (곱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 제거)
▶ 풋고추 1개 (선택 사항, 송송 썰기)

✔️ 양념장 만들기
▶ 양조간장 1 큰술
▶ 국간장 1 큰술
▶ 매실청 1 큰술
▶ 다진 마늘 1 큰술
▶ 설탕 1 큰술
▶ 식초 2 큰술
▶ 고춧가루 1.5 큰술
▶ 통깨 1 큰술

✔️ 만드는 법
1️⃣ 콩나물은 꼬리를 손질하고 소금 약간 넣은 끓는 물에 5~6분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식혀 물기를 빼줍니다.
2️⃣ 대파는 7cm 길이로 자르고 반으로 갈라 곱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제거한 후 체에 밭칩니다.
3️⃣ 준비한 양념장을 잘 섞어둡니다.
4️⃣ 큰 볼에 콩나물, 대파, 풋고추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 맛있게 즐기는 팁
▶ 참기름은 넣지 않아야 새콤하고 개운한 고깃집 특유의 맛이 살아납니다.
▶ 고기와 함께 곁들이면 느끼함이 사라지고 입맛이 확 살아납니다.
▶ 기호에 따라 조미료(미원, 다시다 등)를 살짝 넣어 감칠맛을 더해도 좋아요.

✔️ 요약
대파의 매운맛을 줄이고, 콩나물의 아삭함을 살린 ‘고깃집 콩나물파절이’는 새콤달콤하고 매콤한 밸런스가 완벽합니다. 밥반찬으로도 좋고, 삼겹살·소고기와 함께 곁들이면 고기맛을 10배로 끌어올려주는 감칠맛 반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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