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트레비 분수에 동전 대신 신용카드 던졌다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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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케이티 페리가 신용카드를 트레비 분수에 넣었다.
4월 19일(현지시간) 케이티 페리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과 영상들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케이티 페리는 회색 후디와 모자,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트레비 분수를 찾았고 "누가 동전 좀 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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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케이티 페리가 신용카드를 트레비 분수에 넣었다.
4월 19일(현지시간) 케이티 페리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과 영상들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케이티 페리는 회색 후디와 모자,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트레비 분수를 찾았고 “누가 동전 좀 줘!”라고 말했다. 이어 행운을 위해 무언가를 분수에 던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내 동전 대신 신용카드를 물에 살짝 넣었다가 재빨리 다시 건져 올렸다.
로마 트레비 분수는 매년 수백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로, BBC에 따르면 과거에는 방문객들이 던진 동전으로 주당 약 1만 500달러가 모였으며, 이 금액은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올해 2월부터는 관광객 흐름을 조절하기 위해 관람료 2유로를 받기 시작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최근 동성 성추행 의혹이 폭로돼 논란에 휩싸였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호주 출신 모델 겸 배우 루비 로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케이티 페리가 멜버른 스파이스 마켓 나이트클럽에서 나를 성추행했다"고 폭로하는 글을 남겼다.
이에 케이티 페리 측은 "루비 로즈가 소셜미디어에서 제기한 케이티 페리에 대한 주장은 전적으로 사실이 아닐 뿐 아니라 위험하고 무모한 거짓말이다"고 반박했다.
케이티 페리는 현재 캐나다 전 총리 저스틴 트뤼도와 공개 열애 중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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