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가 착용한 루이비통의 신상 가방 '카메라 박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세계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이영애는 루이비통의 앰버서더로서 국내외 행사장에서 멋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가방은 블랙 컬러의 카프스킨에 루이비통 모노그램 프린트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실버 컬러 하드웨어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 고딕 스타일을 담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끕니다.


이 루이비통 카메라 박스 가방의 가격은 약 590만원대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