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이 해냈다..'스트리밍', 개봉 주 주말 한국 영화 1위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스트리밍'이 개봉 주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스트리밍'이 개봉 주 주말 한국영화 1위를 차지하며 기세좋게 극장가에 안착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트리밍'은 개봉 주 주말(3/21(금)~3/23(일)) 76,57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78,753명(3/24(월) 오전 7시 기준)을 기록하며 개봉 주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영화 '스트리밍'이 개봉 주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스트리밍'(감독 조장호,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베리굿스튜디오, 공동제작 티에이치스토리))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스트리밍'이 개봉 주 주말 한국영화 1위를 차지하며 기세좋게 극장가에 안착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트리밍'은 개봉 주 주말(3/21(금)~3/23(일)) 76,57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78,753명(3/24(월) 오전 7시 기준)을 기록하며 개봉 주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과 동시에 한국 영화 1위 자리를 석권하며 3월 극장가를 달구고 있는 '스트리밍'은 개봉 2주 차에도 흥행 꽃길을 걸어갈 예정이다.

'스트리밍'을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극을 압도하는 강하늘의 미친 연기력은 광기 가득한 ‘우상’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내 “강하늘 선 넘은 연기 제대로다ㅋㅋㅋ 눈 돌은 것 같은 미친 연기 진짜 대박 이었고 이번 영화로 다시 보게 됨”(CGV_어중***), “강하늘의 숨막히는 연기력 너무 재밌어요 완전 추천”(롯데시네마_김***), “강하늘 이런 연기도 잘하는구나. 손에 땀을 쥐며 오랜만에 극도로 몰입하며 본 영화”(네이버_jm***) “강하늘 연기 볼맛 나는 영화”(네이버_ph***)와 같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제 스트리밍 방송을 반영한 연출과 스토리로 “묘한 기시감에 소름 돋는 영화… 기대이상으로 신박하며 재밌었다”(CGV_율***), “진짜 원테이크 연출이 대박이던데 엄청난 몰입과 긴장감을 뽑아 낸.. 굿굿” (CGV_경**),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실제 같아서 저절로 몰입이 되더라구요”(CGV_어***), “영화관에서 보니까 댓글 하나하나 잘보이네 ㅋㅋ”(롯데시네마_두***), “현실감 쩔고, 스트리밍 생태계에 대한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흥미진진했다. 스릴러 좋아한다면 강력추천!”(네이버_jm***), “매일 유투브를 통해 다양한 유투버들의 콘텐츠를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매우 몰입감 있고 현실적으로, 거기에 쫄깃함까지 더해진 영화”(네이버_ry***)와 같이 현실과 200% 닮아있는 작품으로 입소문을 이끌어내며 영화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높이고 있다.
개봉 2주 차에도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를 예고하고 있는 영화 '스트리밍'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yusuou@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정후 헬멧 왜 이래? 산만해 보인다" 박찬호 다저스 시절 동료 일침, 양귀 헬멧이라도 써야 하
- 이국주, 월세 130만 원 일본 집 공개..."일 비수기라 힘들었다" ('미우새') [핫피플]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배우 이일재, 폐암 투병 끝 사망…'야인시대' 김동진 그리운 7주기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