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진 근황 전한 하이킥 신애 일상룩





<지붕뚫고 하이킥>시트콤 드라마에서
신신애 역을 맡았던 서신애 님이
최근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는데요~
벌써 26세가 되었더라구요?!







배우 서신애 님은
귀여운 외모에서
청순한 성숙미가 물씬 느껴지는
미모였는데요~


최근에는
깜찍 발랄한 루이비통 팝업스토어에서
즐기는 모습이었는데요.
서신애 님은 이날
그레이 코트와 라이트 한 회색 니트로
깔끔하고 모던한
데일리룩을 완성했어요.
가방은 명품 루이뷔통 브랜드의
클래식한 숄더백을 들어 보였네요!







마법소녀 느낌 물씬의
젠틀몬스터 브랜드의
팝업스토어에서는
요술봉을 들어 보이며
깜찍한 포즈를 취했더라고요~







젠몬의 스타일리시한 안경이나
퓨처리즘 한 선글라스를 껴보이는
장꾸스타일의 모습도 보여주기도 했죠!



서신애 인스타그램





너무 성숙해져서 몰라볼뻔한
연예인 서신애 님의 근황 속
일상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하이킥에서도 연기 너무 잘했는데,
이제 어른의 연기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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