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외모짱에서 30대 연기파 배우로 완벽 변화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겸 가수 안소희의 패션스타일을 살펴보겠다.

##클래식 오피스룩으로 지적인 매력 연출
안소희는 검은색 베스트와 화이트 셔츠, 넥타이를 매치한 클래식한 오피스룩으로 세련된 지적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와이어 안경을 착용해 더욱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긴 생머리와 함께 단정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캐주얼 트렌치코트로 완성한 봄 데일리룩
베이지 톤의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를 활용한 캐주얼 룩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일상 패션을 연출하고 있다. 노란색 우산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생동감을 더했으며,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봄철 데일리 패션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화이트 니트로 연출한 우아한 디너룩
크림색 니트 톱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디너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촛불이 켜진 케이크와 함께한 특별한 순간에서 단순하지만 고급스러운 패션 센스를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함께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하고 있다.

##핑크 가디건으로 완성한 페미닌 홈웨어
연핑크 가디건을 활용한 홈웨어 스타일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토끼 모양의 귀여운 케이크와 함께한 생일 축하 장면에서 소프트한 컬러감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완성하고 있다.

한편 2004년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외모짱 2위'를 차지한 안소희가 JYP로 이적해 원더걸스 비주얼 센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원더걸스에서 뛰어난 비주얼과 무대 존재감으로 그룹을 대표하는 멤버로 활약했던 안소희는 2013년부터 배우로 전향했다. 특히 영화 '부산행'에서 진지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과 평론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30대에 접어든 안소희는 과거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변화했다. 최근에는 '대치동 스캔들', 연극 '꽃의 비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차기작 영화 '레이오버 호텔'에서 주연을 맡아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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