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살아난다!”…첫 홈런 치더니 또 ‘멀티히트’

정세영 기자 2026. 4. 12. 1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날리며 시즌 타율 2할을 회복했다.

이정후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던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를 남겼다.

전날 볼티모어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포함해 2안타를 때렸던 이정후는 올 시즌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AP뉴시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날리며 시즌 타율 2할을 회복했다.

이정후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던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를 남겼다.

전날 볼티모어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포함해 2안타를 때렸던 이정후는 올 시즌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시즌 타율도 전날 0.174에서 0.200(50타수 10안타)으로 올랐다.

이정후는 4회 안타를 뽑아내며 출루했고,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안타를 추가했다. 다만 타점은 올리지 못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볼티모어에 2-6으로 졌다. 샌프란시스코는 13일 볼티모어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정세영 기자

정세영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