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스택스 이혼' 박환희, 중2 아들과 투샷…"남매같아"

허나원 기자 2026. 4. 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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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환희가 훌쩍 커버린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21일 "나의 베스트 프렌드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의 단란한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환희와 아들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영상에는 박환희보다 키가 더 큰 아들의 듬직한 뒷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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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환희가 훌쩍 커버린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출처|박환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박환희가 훌쩍 커버린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21일 "나의 베스트 프렌드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의 단란한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환희와 아들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모자관계를 인증하듯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영상에는 박환희보다 키가 더 큰 아들의 듬직한 뒷모습이 포착됐다. 박환희는 아들을 바라보며 등을 토닥이는 모습으로 다정한 모자 간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닮았다", "남매 같다"라며 폭풍 성장한 박환희의 아들에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 박환희는 빌스택스(전 활동명 바스코)와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을 낳았지만 같은 해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 얻은 아들은 빌스택스가 양육 중이며, 박환희는 꾸준히 SNS를 통해 아들과의 만남을 전하고 있다.

박환희의 전 남편이자 래퍼 빌스택스는 지난 2월 SNS에 두 번째 이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박환희는 2015년 KBS2 '후아유-학교 2015'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KBS2 '태양의 후예'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지난해 tvN '미지의 서울'에서 김로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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