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무심천 청주대교 일원 수경시설 개량 착수

전창해 2025. 3. 27.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주시는 무심천 청주대교 일원에 바닥분수대를 신설하고, 체육공원 인근에 있던 기존 터널분수를 개량하는 공사를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17억원을 투입해 서원구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내 롤러스케이트장 일부에 길이 36m, 폭 16m의 바닥분수를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치한 지 20여년 된 80m 길이의 기존 터널분수는 낡은 시설을 재정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청주시는 무심천 청주대교 일원에 바닥분수대를 신설하고, 체육공원 인근에 있던 기존 터널분수를 개량하는 공사를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청주대교 일원 수경시설 개량사업 조감도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17억원을 투입해 서원구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내 롤러스케이트장 일부에 길이 36m, 폭 16m의 바닥분수를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치한 지 20여년 된 80m 길이의 기존 터널분수는 낡은 시설을 재정비한다.

준공 목표는 오는 12월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 대상지는 평일과 주말에 관계없이 많은 시민이 찾는 곳"이라며 "도심 속 친근한 하천 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