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당구의 미래 20세 김하은, 한국 여자선수 최초 세계랭킹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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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당구의 미래'로 불리는 김하은(20·충북당구연맹)이 한국 여자선수 최초로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김하은은 5일 세계당구연맹(UMB)이 발표한 여자 당구 랭킹에서 180점으로 1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 당구는 남자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실크로드시앤티)와 더불어 남녀 모두 세계 랭킹 1위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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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당구의 미래'로 불리는 김하은(20·충북당구연맹)이 한국 여자선수 최초로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김하은은 5일 세계당구연맹(UMB)이 발표한 여자 당구 랭킹에서 180점으로 1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 당구는 남자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실크로드시앤티)와 더불어 남녀 모두 세계 랭킹 1위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김하은은 지난해 10월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세계여자3쿠션선수권대회에서 공동 3위에 입상하며 세계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간 김하은은 올해 제12회 국토정중앙배 2024 전국당구대회와 제12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를 연달아 석권하며 2관왕을 달성, 네덜란드의 테레사 클롬펜하우어를 끌어내리고 당당히 랭킹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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