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 국물 한 컵에 500원”…어떻게 생각하세요? [잇슈 키워드]

KBS 2024. 12. 24. 07:36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잇슈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국물'입니다.

뜨끈한 어묵 국물 생각나는 날씨죠.

보통 어묵을 사먹으면 서비스로 제공되던 이 어묵 국물을, 일부 가게가 돈을 받고 팔기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분식을 파는 노점의 가격푭니다.

어묵을 먹으면서 국물을 함께 먹으면 한 컵당 백 원, 국물만 마시는 경우 5백 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동안 떡볶이나 어묵 먹으면 서비스로 주던 어묵 국물을 돈을 주고 사 먹어야 한다는 안내문인데요.

누리꾼들 사이에선 "인심이 야박해졌다"며 씁쓸하다는 반응이 많았는데요.

"물가가 오르니 어쩔 수 없다", "국물만 공짜로 요구하는 진상 손님 때문인 것 같다"며 사장의 조치가 이해된단 의견도 있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