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화 알바’하다 인생 방향 바꾼 미술학도 출신 여배우, Y2K 힙걸룩

배우 한소희가 힙하면서도 자유로운 무드를 완벽하게 담아낸 패션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한소희 SNS

레드 스트라이프 핑거리스 워머에 퍼플 셔츠, 레오파드 팬츠를 믹스해 개성 있는 실루엣을 연출했고, 화이트 롱부츠와 시스루 스타킹, 레드 미니 원피스를 매치해 복고적인 관능미를 끌어올렸습니다.
또 데님 재킷에 레더 팬츠를 매치한 룩은 유니크한 레이어드 감각으로 뉴욕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특히, 뉴욕 도심을 배경으로 한소희만의 자연스럽고 시크한 눈빛과 포즈는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한소희는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감성과 실험적인 패션 철학을 고스란히 담은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돋보였습니다.

한편, 한소희는 22살 무신사 인터뷰에서 자신을 설치미술 전공의 미술학도라고 소개하며 프랑스 유학을 준비 중이었다고 밝혔고, 미술학원 강사와 벽화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모델 제의를 받아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사진=한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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