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써서 얼굴 다 망가뜨렸다"...황정음, 직접 밝힌 솔직한 '성형 후회'

박근희 2026. 9. 24.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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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과거 성형수술을 솔직하게 언급하며 후회하는 마음을 털어놨다.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남대문에서 속옷 쇼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정음은 "다이어트만 하면 된다. 다이어트는 너무 힘들다. 맛있는 건 너무 많다"고 말하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황정음은 사이즈가 달라진 뒤 속옷 쇼핑을 한 적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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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황정음이 과거 성형수술을 솔직하게 언급하며 후회하는 마음을 털어놨다.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남대문에서 속옷 쇼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정음은 자신의 얼굴을 돌아보며 “그 예뻤던 얼굴도 수술을 왜 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 아빠가 잘 낳아주셔서 굳이 할 필요가 없었는데, 내가 돈을 써서 다 망가뜨려놨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정음은 현재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돈을 더 써서 다시 회복 중이다. 모든 게 다 내추럴이다. 모든 건 내추럴이 최고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도 털어놨다. 황정음은 “다이어트만 하면 된다. 다이어트는 너무 힘들다. 맛있는 건 너무 많다”고 말하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황정음은 사이즈가 달라진 뒤 속옷 쇼핑을 한 적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한 번도 없다. 오늘 사려고 한다”며 “두 개만 사서 돌아가면서 해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황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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