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6경기만에 대포 가동…시즌 4호 홈런 '쾅'
김희준 기자 2025. 5. 22. 19:36
![[인천=뉴시스] 이영환 기자 = 11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더블헤더 2차전 경기, 4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솔로 홈런을 날린 후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5.05.11. 20hwan@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is/20250522193650875jkgt.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간판 타자 김도영이 시즌 4호 홈런을 때려냈다.
김도영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회 홈런을 쏘아올렸다.
3-3으로 맞선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김도영은 KT 외국인 선발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를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작렬했다.
쿠에바스의 가운데 높은 시속 142㎞ 직구를 노려쳐 홈런으로 연결했다. 비거리는 135m.
시즌 4호 홈런이다. 김도영은 15일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6경기 만에 대포를 가동했다.
김도영은 1회말 1사 만루에서 김상수의 땅볼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하다 실책을 범했고, 2-1로 앞서던 KIA는 동점 점수를 줘야 했다.
하지만 타석에서 실책을 만회하는 홈런을 터뜨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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