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무가내 이란에 분노한 이스라엘!
핵시설 제거를 위해 F-35I 전투기로
가자지구 초토화!

최근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점형하기 위한 대규모 지상작전을
실시하면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의 목표는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인 하마스를
완전히 해체하고 살아있는 인질들을
구출하는 것인데요.

이를 위해 칸 유니스 지역에는
전투기들을 동원한 대규모 공습이
벌어졌고 중부지역에서는
일명 '기드온의 전차 작전'이
확대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처럼 격렬한 전투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하루빨리
가자지구의 문제를 처리하고
이 모든 문제의 핵심 원인인 이란을
미국과 함께 공격해 핵시설을
제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최근 이란의 우라늄 농축 시설을
폐기하라는 미국의 제안을
이란이 거절함에 따라
미국과 이스라엘의 협상은
사실상 결렬되었고,
미국의 4개 항모전단이 이동함에 따라
대규모 전쟁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여기서 이스라엘은 가장 선봉에 나서
이란을 공격할 태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