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 일본에서 양아치 일진들을 '양키'라고 부르는 이유

임재희 PD 2023. 8. 2. 0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슬램덩크' 등 학교를 배경으로 한 일본 만화를 보면 꼭 등장하는 캐릭터 유형이 하나 있죠.

바로 앞머리를 동그랗게 부풀리고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는 '불량 학생' 캐릭터인데요.

그런데 이런 '불량 학생'에 대한 일본 사회의 정의는 시대별로 달랐다고 하는데요.

연세대학교 김항 교수와 함께 일본의 불량배 '양키'와 시대별로 달라진 이들을 바라보는 '일본 사회의 시선'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슬램덩크' 등 학교를 배경으로 한 일본 만화를 보면 꼭 등장하는 캐릭터 유형이 하나 있죠.

바로 앞머리를 동그랗게 부풀리고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는 '불량 학생' 캐릭터인데요.

이들은 의리로 똘똘 뭉쳐 낭만적으로 방황기를 헤쳐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곤 합니다.

그런데 이런 '불량 학생'에 대한 일본 사회의 정의는 시대별로 달랐다고 하는데요.

연세대학교 김항 교수와 함께 일본의 불량배 '양키'와 시대별로 달라진 이들을 바라보는 '일본 사회의 시선'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출연 김항 /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권재경 / 촬영 박상현 / 편집 조혜선 임재희 / 브랜드 디자인 김태화 / 행정 박다미 정아름 이수아 / 담당 인턴 석은경 권지연 / 연출 임재희

(SBS 스브스뉴스)

임재희 PD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