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미담 나왔다…송은이 "소속사 전 직원에게 패딩 선물"('옥문아')

정혜원 기자 2026. 8. 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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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의 미담이 공개된다.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송은이는 정해인의 미담을 공개한다.

또한 송은이는 "해인이가 소속사 전 직원에게 패딩을 선물하기도 했다"고 미담을 공개하고, 홍진경은 정해인의 모든 것을 알아내려는 듯한 기세로 질문 세례를 퍼붓는 등 누나 팬심을 제대로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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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은이(왼쪽), 정해인. 제공|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정해인의 미담이 공개된다.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송은이는 정해인의 미담을 공개한다.

송은이는 '정해인을 쫓아다닌 적이 있다'고 폭탄 선언한다. 송은이는 과거 정해인과 같은 소속사 식구였다며 "정해인 씨 신인 시절부터 내가 응원하고, 개인적으로 쫓아다니고, 팬미팅 사회도 보고 구경도 갔다. 한마디로 내가 좀 질척거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들은 정해인은 "저한테 너무 감사한 분"이라고 말하자, 송은이는 "해인이가 명절마다 빠지지 않고 안부 인사를 한다"고 자랑한다. 큰누나의 '꺼드럭'에 김종국은 "할머니 살펴보듯 효도한 거 아니냐"고 일갈해 웃음을 안긴다.

특히 홍진경이 송은이와 정해인 사이를 견제하고 나선다. 홍진경 역시 "나도 해인이랑 가끔 연락한다. 내가 해인이 김밥도 싸줬었다"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다. 정해인은 "진경 누나가 야관문주도 만들어주셨다"고 밝히는데, 수많은 담금주 중에서 '야관문주'를 선택한 홍진경의 속내를 의심한 '옥탑즈' 멤버들이 돌연 '정해인 수호대'를 결성한다.

또한 송은이는 "해인이가 소속사 전 직원에게 패딩을 선물하기도 했다"고 미담을 공개하고, 홍진경은 정해인의 모든 것을 알아내려는 듯한 기세로 질문 세례를 퍼붓는 등 누나 팬심을 제대로 대변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정해인과 하영은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한다.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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