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재선거 외치는 20·30대
전광현 기자 2026. 6. 7. 15:39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발단
재선거 외 정치 구호 금지
성조기·정당 개입 등 자제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7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재선거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7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재선거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7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재선거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7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재선거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7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재선거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7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재선거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재선거 외 정치 구호 금지
성조기·정당 개입 등 자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봉쇄 시위가 사흘째 이어진 7일 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30대를 주축으로 모인 시위대는 정치 성향을 배제하고 참정권 수호 명분에 집중하기 위해 "재선거"만을 외치면서 시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시위에 참가한 한 시민은 "투표용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하는 건 일어날 수 없는 일이고 참정권은 당연한 기본권이다."라며 "다음 주 주말에도 시위가 열린다면 친구들과 모여 다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도시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 10명 중 4명이 20∼30대로 전해졌다.
/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Copyright © 인천일보 All rights reserved -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금지
인천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