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배우 신주아와 태국 재벌로 알려진 남편 라치나쿤의 '임신' 준비 소식이에요~ 💗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했습니다~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신주아는 올해 8월 TV CHOSUN '사랑은 아무나 하나2 - 국제연분'에서 태국에서의 결혼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죠~ ❤️
이날 방송에서 6년 만에 더욱 호화로워진 일상으로 돌아온 신주아는 "환경이랑 모든 게 바뀌었다. 남편이 사업가로서 더 성장했다"라며 근황을 알렸어요 🤩🤩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이하 쿤)은 태국 대형 페인트 기업의 CEO뿐만 아니라 페인트 협회 협회장까지 겸임하며 남다른 위상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어요~

방송에서 두 사람은 엄청난 스케일의 초호화 데이트를 이어 나갔는데요~?
이때 쿤 서방의 스윗한 모먼트가 드러납니다!!
쿤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2층을 통으로 대관했답니다!! 😮😮

그는 "예약하기가 되게 힘들지만 음식이 맛있다. 너를 위해 특별히 예약했다"라며 아내 신주아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죠 💗💗

결혼 9년 차인 두 사람은 인터뷰를 통해 2세에 대한 서로의 마음을 깨닫게 됐습니다.
먼저 신주아는 "시어머니가 결혼할 때 둘만의 시간을 많이 가지고 천천히 아기를 가져도 된다고 해서 본의 아니게 아이가 늦어졌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어요~
불임이 아니지만, 남편과 둘 만의 시간을 계속 즐기고 싶었던 거죠 !

이에 쿤은 "사실 어머니가 결혼한 첫해부터 아이를 원하셨지만 저희 가족은 강압적으로 얘기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결정해서 (아이를 갖기를) 바라셨다"고 답합니다!
이에 신주아는 "처음 알았다"라며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는데요~?

과연 신주아 ❤️ 쿤 부부는 임신 소식을 곧 가져올까요~?
건강한 대화를 통해 부부의 고민을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