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연하 남편 사로잡은 비결…서동주, 흰 티 하나로 청순미 폭발

붉은 벽돌 교정 위로 맑은 가을 하늘이 펼쳐진, 그야말로 완벽한 오후의 한순간이었다.

이미지출처 서동주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30년의 세월을 거슬러 추억이 깃든 그곳에, 이제는 어엿한 '새신부'가 된 그녀가 섰다. 방송인 서동주가 모교를 방문한 근황을 공개하며 눈부신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우연히 다녔던 예원중학교가 보여 잠시 들렀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아주 심플한 흰색 스퀘어넥 티셔츠에 검은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베이지색 재킷을 팔에 걸쳐 꾸미지 않은 듯한 세련된 가을룩을 완성한 모습이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 라인은 평범한 흰 티마저 특별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녀는 30년 만에 만난 선생님이 자신을 기억해줬다며 뭉클한 마음을 전해왔다. "아이들이 뛰노는 웃음소리 사이로 그 시절 우리의 웃음소리도 겹쳐 들렸다"고 덧붙였다

. 한편 서동주는 지난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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