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9살 연하 아내와 '이혼'…"4년전 원만하게 결별" 이유는

전형주 기자 2025. 2. 28. 10: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알렉스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머니투데이 DB

가수 알렉스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YTN star에 따르면 알렉스는 9살 연하 아내와 성격 차이로 4년 전 이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으며, 양측은 협의 이혼으로 원만하게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알렉스는 2018년 1월27일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신부는 30대 초반 패션업체 대표로 알려졌다.

알렉스는 2004년 혼성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해 노래 '화분', '그대라면', 'she is' 등을 발표했다.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이웃집 찰스' 등에 출연하며 유명해졌다.

알렉스는 최근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출연작으로는 드라마 '파스타', '호텔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대', '어쨌든 서른' 등이 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