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 '다시 초격차' 북콘서트

정주원 기자(jnwn@mk.co.kr) 2025. 12. 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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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현 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이 연사로 나서는 북콘서트 '다시 초격차'가 8일 오전 7시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 오키드룸에서 열린다.

서울대 자연과학대 과학기술산업융합최고전략과정(SPARC) 총동창회(회장 정운기) 주최로, 송년회와 학술문화포럼을 겸한 자리다.

2018년 펴낸 저서 '초격차'는 그의 33년 경영 전략을 담은 베스트셀러다.

2년 만인 2020년에는 후속작 '초격차: 리더의 질문'을 통해 경영 리더의 현실적 고민과 질문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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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현 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이 연사로 나서는 북콘서트 '다시 초격차'가 8일 오전 7시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 오키드룸에서 열린다.

서울대 자연과학대 과학기술산업융합최고전략과정(SPARC) 총동창회(회장 정운기) 주최로, 송년회와 학술문화포럼을 겸한 자리다. 오종남 SPARC 명예교수(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가 사회를 본다. 2018년 펴낸 저서 '초격차'는 그의 33년 경영 전략을 담은 베스트셀러다. 2년 만인 2020년에는 후속작 '초격차: 리더의 질문'을 통해 경영 리더의 현실적 고민과 질문에 답했다.

[정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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