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망했다!
죽음의 천사 AC-130J
공대함 미사일 발사!
중국 해군 초토화되는 상황

적 지상군에게 죽음의 천사로
불려왔던 AC-130J 고스트라이더
미 공군 특수전기가 이제는 중국 함대를
박살내는 전투함 킬러가 될 전망입니다.

미 공군은 AC-130J 특수전기에
다양한 무장 통합을 진행 중인데요.
최근 미 공군은 AC-130J 특수전기에
하푼 공대함 미사일을 통합했다고
합니다.

기수 부분에 AESA 레이더를 탑재해
탐지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 것은
물론 이를 하푼 대함미사일과 연동해
원거리에서 적 함대를 정밀 타격하기
위한 능력을 갖추게 된 것인데요.

미군의 대함 미사일이 시대에
뒤떨어진 하푼에서 무시무시한
스텔스 AI 대함 순항미사일인
LRASM으로 대체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AC-130J 역시 조만간
하푼은 물론 LRASM 운용 능력까지
통합해 더욱 무서운 대함 타격 능력을
보유하게 될 것이 유력해 보입니다.

AGM-158C LRASM은
중국 해군이 가장 두려워하는
미군의 치명적인 대함미사일인 만큼
유사시 AC-130J 역시
중국의 함대를 초토화시킬
저승사자로 거듭나게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