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팬클럽 회장이었는데… 어느새 26년 차 여가수, 핑크 카디건룩

코요태 신지가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신지 SNS

부드러운 질감의 케이블 니트 카디건 위에 귀여운 토끼 인형 장식이 포인트로 더해져 러블리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진주 목걸이, 하트 펜던트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신지는 미러 포토와 셀피로 남다른 미모와 스타일 감각을 과시하며 또렷해진 눈매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한편, 신지는 1998년, 고등학교 2학년이던 18세에 데뷔해 올해로 데뷔 26주년 차를 맞았습니다.
김원준의 팬클럽 회장 출신으로, 현재까지도 꾸준히 친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사진=신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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