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면”… 실물 보고 놀란 길거리 사진, 난리난 여배우 과감한 크롭룩

하지원이 화보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실물 미모로 다시 한번 레전드를 갱신했습니다.

사진=하지원 SNS

하지원은 서울 도심 골목과 어린이 놀이터, 도로 한복판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청량한 화이트 톱과 와이드 팬츠, 생머리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등을 드러낸 과감한 크롭탑에 탄탄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선글라스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한 ‘쿨 시크’ 무드가 인상 깊었습니다.
바닥에 앉은 채 메이크업을 고치는 순간조차 화보처럼 보이는 비주얼은 ‘실물 미쳤다’는 반응을 이끌었으며, 하지원의 연출 없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태도는 거리의 평범한 배경을 런웨이처럼 바꾸는 힘을 보였습니다.

한편 하지원은 영화 '비광'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광'은 대중의 사랑을 받던 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가 갑자기 나타난 한 아이 ‘동주’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지지만,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 가족 누아르입니다. 하지원은 극 중 화려한 과거와 달리 생계형 연예인으로 전락한 ‘남미’ 역을 맡았습니다.

사진=하지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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