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사냥', 최상위 포식자 비밀병기 '알파' 포스터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화제작 '늑대사냥'(감독 김홍선, 제작 ㈜콘텐츠지)이 영화의 비밀병기 '알파'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된 알파 스페셜 포스터에는 비밀 병기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알파의 모습이 늑대와 겹쳐져 눈길을 끈다.
한편 '늑대사냥'은 "진짜 강심장을 위한 영화", "청불을 뛰어넘는 미친 영화", "단언컨대 올해 가장 미친 영화" 등 평을 받으며 화네를 모으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극중 ‘알파’는 뇌사상태의 탑승자로 등장해 호송선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최상위 포식자 캐릭터로 배우 최귀화가 맡아 열연했다. 최귀화는 영화의 히든 캐릭터를 위해 위해 15kg에 달하는 체중 감량은 물론 약 7개월가량의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외적인 모습을 표현했다. 여기에 다섯시 간에 달하는 분장을 통해 완벽한 알파로 거듭났다. 이런 노력 끝에 탄생한 알파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끊이지 않는 호평을 받고 있다.
공개된 알파 스페셜 포스터에는 비밀 병기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알파의 모습이 늑대와 겹쳐져 눈길을 끈다. “인간 스스로 먹잇감이 되다”라는 영화의 진정한 의미를 엿보게 한다.
한편 ‘늑대사냥’은 “진짜 강심장을 위한 영화”, “청불을 뛰어넘는 미친 영화”, “단언컨대 올해 가장 미친 영화” 등 평을 받으며 화네를 모으고 있다. 절찬 상영중.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야노 시호, 경악할 요가 포즈
- ‘암투병’ 서정희 “‘사망설’, 죽음 암시하는 것 같아 두려웠다”[화보]
- ‘80억 매출’ 현영, 사기 당할 뻔 “씁쓸합니다” [DA★]
- ‘한영♥’ 박군 결혼 후 복근 실종…제작진까지 비웃음 (공생2) [TV체크]
- 유난희, 아나운서 시험 22번 낙방→호화로운 집까지 공개 (마이웨이)[TV종합]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댄서 윤미래 사망, 향년 35세…뒤늦게 전해진 비보
- 에일리, 남편 최시훈 혀로 핥을 기세…스킨십 독특하네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