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맥윙', 이젠 1년 내내 즐긴다…27일부터 상시 판매 전환

김민성 기자 2026. 1. 2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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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가 인기 사이드메뉴 '맥윙'을 상시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27일부터 사이드메뉴 '맥윙'을 상시 판매하기로 했다.

이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매년 맥윙 단종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상시 판매 메뉴로 전환해달라는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한국맥도날드도 이러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맥윙 상시 판매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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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맥윙' 상시 판매 개시
[서울=뉴시스]한국맥도날드 '맥윙'.(사진=한국맥도날드 제공)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한국맥도날드가 인기 사이드메뉴 '맥윙'을 상시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27일부터 사이드메뉴 '맥윙'을 상시 판매하기로 했다.

맥윙은 닭봉과 닭날개 부위를 바삭하게 튀겨낸 메뉴로, 짭짤한 튀김옷으로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2014년 5월 국내에 처음 출시된 이후 기간·수량 한정 방식으로만 판매됐으며, 원재료 수급 문제로 2018년 한 차례 단종된 것을 제외하면 여름 시즌 한정 수량으로 재출시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측은 맥윙의 정확한 판매량을 공개하고 있지는 않지만, 2019년 한정 출시 당시 일주일 만에 재고가 모두 소진되는 등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맥윙은 꾸준히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매년 맥윙 단종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상시 판매 메뉴로 전환해달라는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한국맥도날드도 이러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맥윙 상시 판매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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