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정호영, 일본 요나고 시장 워크숍

2026. 1. 4.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당귀'가 일본 요나고로 떠나 시장 먹방과 '제1회 미식 워크숍'을 진행했다.

'사당귀'에서 정호영이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 시장을 찾아 대방어를 즉석에서 손질하고 초밥까지 완성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대방어는 겨울철 지방이 오르며 회와 초밥 재료로 인기가 높은 생선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장 손질 장면은 정호영의 칼질과 속도감 있는 진행을 동시에 보여주는 구성으로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당귀' 정호영, 일본 요나고 시장 워크숍

‘사당귀’가 일본 요나고로 떠나 시장 먹방과 ‘제1회 미식 워크숍’을 진행했다.
‘사당귀’에서 정호영이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 시장을 찾아 대방어를 즉석에서 손질하고 초밥까지 완성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숙, 양준혁과 함께한 ‘제1회 미식 워크숍’ 일정 속에서 요나고 현지 먹거리와 시장 분위기가 생생하게 담겼다.

‘사당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4일 방송분에서 정호영은 “스타 셰프로서 돗토리현의 초청을 받았다”라고 밝힌 뒤 김숙, 양준혁과 일본 요나고로 향했다. 요나고 시장에 도착한 김숙과 양준혁은 대게살이 듬뿍 들어간 대게 찐빵을 시작으로 어묵, 대게찜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여행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전현무는 양준혁이 대게 찐빵을 순식간에 먹는 모습을 보고 “왜 우리나라에는 없냐”라며 부러운 반응을 보였다.

‘사당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시장 한복판에서 대방어를 마주한 양준혁은 “내가 방어의 아버지이니 쏘겠다”라고 말하며 대방어 한 마리를 통으로 구매해 재력을 과시했다. 정호영은 현장에서 곧바로 대방어를 손질해 초밥을 만들어냈고, 전현무는 “정호영이 백수저로 성공하더니 실력이 대단하다”라고 감탄했다. 대방어는 겨울철 지방이 오르며 회와 초밥 재료로 인기가 높은 생선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장 손질 장면은 정호영의 칼질과 속도감 있는 진행을 동시에 보여주는 구성으로 담겼다.

​시장 내 상인들은 돗토리현 특산물인 ‘송엽대게(마츠바가니)’를 소개하며 가격을 공개했다. 최상품 송엽대게가 한화 약 200만 원을 호가한다는 사실에 김숙과 양준혁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송엽대게는 일본 겨울철 최고급 식재료 중 하나로, 돗토리현에서 잡히는 수컷 대게를 일컫는 명칭이다. 엄청난 가격에도 불구하고 시장 곳곳에는 신선한 송엽대게를 맛보려는 관광객들로 활기가 넘쳤다.​

요나고 시장 장면은 먹거리 소개에만 머무르지 않고, 정호영의 셰프 퍼포먼스와 양준혁의 ‘방신’ 캐릭터가 맞물리며 예능적 재미를 키웠다. 김숙은 시장 먹방 동선을 따라가며 리액션을 더했고, 정호영은 즉석 초밥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 번 더 끌어올렸다.

‘사당귀’에서 정호영이 김숙, 양준혁과 일본 요나고로 떠나 시장 먹방과 ‘제1회 미식 워크숍’을 진행했다. 양준혁은 대방어 한 마리를 통구매했고, 정호영은 즉석 손질로 초밥을 완성했다.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