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홈플러스에 가면 하이볼 30종을 3개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행사가 7월16일까지 진행 중이에요.
홈플러스 동대문점 기준 정보이니 구매할 분들은 참고하세요.
1. 진저 하이볼
위스키 원액은 전혀 없이, 주정 기반에 오크칩과 진저에일 향만 넣어 ‘하이볼’이라는 이름만 쓴 음료라서 비추천해요.
맛은 달고 인공적인 생강향 중심으로, 위스키 느낌은 없어요.

2. 스트롱사와 유자
홈플러스 스트롱사와 유자는 9% 알코올에 500 ml 대용량으로, 유자의 상큼하면서도 쌉싸름한 맛 균형이 잘 잡혀 있어요.
3캔 9,900원 행사로 가성비가 좋고, 깔끔하고 짜릿한 청량감이 매력적이에요.

3. 스트롱사와 키위
9% 높은 도수에 500 ml 대용량으로, 상큼하고 달콤한 키위향을 중심으로 깔끔한 청량감이 강한 사와에요.

4. 고도 오키나와 파인애플
오키나와산 파인애플 과즙을 사용해 향긋한 파인애플 향과 달콤함이 살아 있고, 산뜻한 탄산으로 깔끔한 맛이 특징이에요.
알코올 도수는 약 3%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5. 고도 클래식 라무네사와
일본식 라무네 탄산과 사와(사와는 희석 칵테일 기반)가 조합된 클래식 스타일 츄하이로, 깔끔하면서도 달콤한 맛과 산뜻한 청량감이 느껴져요.
가볍게 즐기기 좋고 복고적인 라무네 향 덕분에 가볍게 마시기 좋아요.

6. 호로요이 화이트 사와
도수 3%, 350 ml 캔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일본 간판 츄하이로, 발효우유와 요구르트 향이 더해진 부드럽고 소다·밀키스 같은 크리미한 탄산 맛이 인상적이에요.
알코올 느낌은 거의 없지만, 음료처럼 부드러워 마시다보니 취기가 은근히 올라올 수 있어요.

7. 호로요이 피치
알코올 도수 3%, 350 ml 캔으로 복숭아 원물 느낌의 달콤하고 촉촉한 향이 특징이며, 천연 복숭아의 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맛이 조화로워요.
술 잘 못마시는 사람도 여름에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8. 호로요이 그레이프
포도 한 송이 먹는 듯한 진짜 포도주스 같은 달콤하고 상큼한 풍미가 느껴져요.
미세한 탄산과 경쾌한 과즙감이 조화를 이뤄 술 초보자에게도 부담 없어요.

9. 로얄오크하이볼
일본산 블렌디드 위스키 원액이 약 12.5% 포함된 RTD 하이볼로, 깔끔하면서도 은은한 오크와 레몬 향이 진하게 느낄 수 있어요.
편리하게 진한 위스키 하이볼을 즐기고 싶을 때 가성비 좋은 선택이에요.

10. 버즈볼스 스트로베리
와인 베이스에 천연 딸기 주스가 믹스된 RTD 칵테일로, 알코올 도수 15%로 과일향이 진하면서도 술의 균형을 잘 잡았어요.
홈파티나 간단한 하이볼 믹스용으로 제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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