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이별" 토트넘 '유로 우승 주역' 西 월드클래스 MF 영입 노린다!..."이미 구체적 제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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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FC 바르셀로나에서 입지가 흔들린 다니 올모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올모를 영입한 지 불과 13개월 만에 깜짝 매각 가능성에 마음을 열었다. 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가 협상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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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FC 바르셀로나에서 입지가 흔들린 다니 올모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올모를 영입한 지 불과 13개월 만에 깜짝 매각 가능성에 마음을 열었다. 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가 협상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모는 이번 시즌 라리가 4경기에서 단 1개의 공격포인트만 기록했으며, 아직 득점이 없다. 10번 자리와 왼쪽 측면 모두에서 치열한 경쟁에 밀리며 풀타임을 소화한 적도 없다. 바르셀로나는 재정 문제로 핵심 자원을 매각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다.
스페인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인 올모는 창의성과 꾸준한 공격포인트 생산 능력이 돋보이는 선수다. 유로 2024에서는 부상으로 이탈한 페드리를 대신해 선발로 나서 3골을 기록, 스페인의 우승을 이끌었고 자말 무시알라·코디 각포·해리 케인 등과 함께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그는 지난 시즌 39경기에서 12골 7도움을 기록하며 높은 효율을 보여줬다. 상황에 따라 측면 윙어로도 뛸 수 있는 전술적 유연성 역시 장점이다.
하지만 이번 시즌 초반에는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바르셀로나는 라이프치히로부터 약 5,100만 파운드(약 963억 원)에 데려온 그를 매각해 재정난 해소에 활용할 계획을 세운 모양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현재 토트넘이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맨시티 역시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팀토크는 "토트넘과 맨시티가 올모 영입을 노리는 대표 구단으로 꼽힌다. 토트넘은 이미 6천만 파운드(약 1,133억 원)에 달하는 구체적인 제안을 준비했고, 맨시티도 그를 영입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carpetasfcb,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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